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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책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글 잘쓰기 모두들 다 잘하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아닐까요? 회사에서도 서류를 작성할때 다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때도 그렇고 취미로 하는 블로그 일상글도 잘 쓰고 싶잖아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글을 많이 쓰긴 하는데 잘 쓰진 못해서 전부터 배워보고싶었어요. 단순하게 글 잘쓰는 법으로 알려진게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써봐라 라는 막연한 방법으로는 공부하는게 어렵잖아요. 그래서 전문적으로 글쓰기 비법을 설명해준 책을 고민하다가 발견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새로 나온 책이 아닌 글쓰기 베스트서적인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입니다. 이번에 1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이 나왔어요. 기존 책은 주황색인데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리커버 디자인도 넘 예쁘더라구요. SNS부터 보고서까지 다야한 글이든 이 공식대로만 쓰면 끝! 열심히 읽어보려구요!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https://coupa.ng/bIogeZ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리커버

COUPANG

www.coupang.com

출판사 서평

<150년 하버드 글쓰기 수업의 비법을 담은 책> 미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대학교, 명실상부 세계 최고 명문. 바로 하버드 대학교다. 하버드는 2018년 상위 50개 미국 대학 순위에서 7년 연속 1위로 뽑히며 그 명성을 증명했다.이 대학교가 명문인 비결, 훌륭한 인물들이 유독 많이 나오는 이유는 다름 아닌 '글쓰기'다. 하버드를 졸업한 내로라하는 기업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뿐 아니라 세계 곳곳 영향을 끼치는 많은 사람들이 하버드에서 글쓰기를 배웠다. 하버드 대학교는 150년 가까이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커리큘럼을 발전시켰다. 하버드생은 전공에 상관없이 학교 다니는 내내 글쓰기 수업을 듣고 글을 써서 평가받아야 한다. 모든 전공과목에서 글쓰기를 토대로 수업을 받는다. 하버드가 글쓰기 수업으로 목표하는 바는 학생들이 '창의적이면서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17년간 실용적인 글쓰기를 가르쳐 온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는 이런 하버드 대학교의 이념과 글쓰기 비법을 한권으로 정리했다. 하버드생이 글쓰기 수업에서 배우는 '글쓰는 공식'을 이 책으로 단번에 익힐 수 있는 것이다. 글도 쉽게 쓰면서 판단력, 논리적 사고력, 설득력까지 체득할 수 있다.

<어떤 글이든 쉽게 쓰는 글쓰기 공식> 독자가 한눈에 읽고, 쉽게 이해하는 글에는 논리력, 사고력, 설득력이 바탕에 깔려 있다. 송숙희 코치는 하버드 대학교의 글쓰기 비법을 그대로 담아 4줄 공식으로 완성했다. 이 공식 이름은 'O-R-E-O MAP'(오레오맵)이다. 오레오맵은 논리적인 글의 구성 요소인 '의견, 이유, 증명, 의견 강조 및 제안'의 영어 단어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글쓰기 도구다.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글쓰기 지도 오레오맵> 의견주장(핵심 의견을 주장한다.), 이유 들기(이유와 근거로 주장을 증명한다.), 증명하기(살례와 예시로 거듭 증명한다.), 의견 강조 및 제안(핵심 의견을 강조하고 제안한다.) 전하려는 주제를 오레오맵 순서대로 한 줄씩 작성하면 글의 뼈대가 만들어진다. 오레오맵 각각에 해당하는 문장에 세부 내용을 보태 단락으로 만들고 연결하면 글 한 편이 완성되는 것이다.

빌 게이츠, 제프리 이멜트 등 세계적인 경영자들에게도 글쓰기를 가르치고, 미국 정부에서 주는 글쓰기 상도 받을 만큼 글을 잘 쓰는 투자가가 있다. 바로 워런 버핏이다. 그 역시 오레오맵 순서대로 개요를 갖춰 이메일, 편지, 보고서 등을 작성한다. 워런 버핏이 주주에게 쓴 편지의 개요는 이런 식이다. <워런버핏의 편지글 개요> 의견(전년도 사업 성과를 순이익, 주당 가치별로 제시한다.), 이유(이런 성과를 낸 이유를 든다.), 증명(구체적인 사례로 내용을 보강한다.), 의견(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며 결론을 강조한다.) 하버드 글쓰기 수업의 비법, 오레오맵만 있으면 글에 일가견 있는 사람처럼 어떤 글이든 논리적으로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다. <글 실력을 발휘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은 언제 어디에서나 글을 쓰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다. 오레오맵 하나만 준비하면 직장인은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할 때 프레젠데이션을 준비할 때 결재받을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 자영업자는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이 사고 싶도록 설명할 수 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은 이야기하려는 주제를 대중적인 구성으로 꾸밀 수 있다. 또한 SNS 사용자라면 웹상에서 자신을 어필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문서 작성 능력으로 사고력을 검증받는 직장인, 온라인에서 전문성을 소문내야 하는 전문 직업인, 온라인에서 고객을 유인해야 하는 소상공인, 자기소개서 한 줄 한 줄에 피를 찍어 쓰는 취업 준비생, 혼자 먹고사는 기술로써 글쓰기가 절실한 퇴사 준비생, 승진과 연봉을 위해 서술 시험을 대비하는 중견 직장인, 사업 모든 영영에서 혼자 일하는 1인 사업자, 홈페이지에서 고객 불만을 응대하는 콜센터 담당자,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배우느라 진이 다 빠진 분 이 모두가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고 따라 하기 쉬운 글쓰기 공식만 준비하면 끝이다. 세계적인 컨설턴트들이 사용하는 오레오맵으로 내 평판과 직결되는 글, 소득으로 이어지는 글, 독자가 좋아하는 글을 쓸 수 있다. 이 책이 작가처럼 쓰고 기자처럼 독자를 설득하는 필자가 되도록 안내한다.

저자: 송숙희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송숙희글쓰기센터와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송숙희글쓰기센터에서는 예비 저자들에게 돈이 글쓰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아이디어바이러스에서는 기업과 개인, 크고 작은 조직의 콘텐츠 마케팅을 컨설팅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문학 글쓰기를 전공했다. 방송국, 광고 대행사, 신문사, 잡지사, 여성 포털 사이트, 출판사 등 미디어 현장에서 활동한 잔뼈 굵은 글쓰기 고수다. 카이스트에서 학부형 및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워딩 파워 훈련법을 강의했고 SERI PRO 동영상 강의 '프로는 이렇게 글 쓴다.' 강남구청 '이기는 글쓰기 연수 프로젝트' 를 비롯해 기업체, 정부 기관, 단체, 군대, 학교 등에서 사고력 개발을 위한 글쓰기 워크숍과 세미나를 진행했다. 연세 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소셜 고객을 매혹하는 '마케팅 글쓰기'과정을 강의한다.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으로 하버드 대학교의 논리적 글쓰기 노하우를 '오레오 공식'으로 소개해 생계형 글쓰기가 필요한 모든 직업군을 비롯한 10만 독자에게 '글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여 원하는 반응을 재빠르게 얻어내는 하버드식 글쓰기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특별판 서문

<바뀐 세상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소통의 원칙> 하버드가 학생들에게 전수해 온 글쓰기 비법은 놀랍게도 논문이나 리포터 쓰기 같은 학구적인 글쓰기가 아닙니다. 핵심을 빠르고 명료하게 전하는 놀리적인 글쓰기가 전부였습니다. 팬데믹이 일하는 방식을 단번에 바꿔 버렸습니다. 원격 근무, 비대면 소통, 스마트워크가 뉴 노멀이 된 이제부터의 시대에는 빠르고 정확한 소통 능력이 더욱 요구됩니다.

프롤로그

<하버드 대학교의 20만불짜리 비밀> 이 책에서 제가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오레오맵'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시행하는 글쓰기 수업의 핵심을 고스란히 담아내 정리한 '글쓰기 도구'입니다. 이것은 논리 요소에 맞추어 생각과 자료를 배치해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개발하는 프레임워크이자,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작업인 쓸거리를 기획하는 데 필요한 과정을 압축해 놓은 발상 기법입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목차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첫 번째 레슨: 왜 저명한 학교는 글쓰기 교육에 목멜까?> 글쓰기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 모두가 똑같다면 글쓰기 실력으로 가른다, 하버드생이 졸업할 때까지 쓰는 글 50kg, 하버드가 글쓰는 교육에 매진하는 진짜 이유, 글쓰기가 밥 먹여주는 시대 글 쓰거나 떠나거나, 한 시간이면 배우는 하버드의 글쓰기 비법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두 번째 레슨: 내 글의 격이 달라지는 글쓰기 비결> 잘 통하는 글쓰기의 절대원칙 힘 있는 글쓰기,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글쓰기의 전제, 내가 원하는 대로 전달하는 능력, 억대 연봉 컨설턴트처럼 생각하는 도구, 설득력이 10배 더 좋아지는 생각 기술, 내 글을 논리적으로 완성하는 방법,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1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세 번째 레슨: 사람들이 읽을 수밖에 없는 글의 공식> 본격적인 논리 설계 오레오맵 4단계, 독자를 유혹하는 글쓰기 팁, 독자를 첫눈에 사로잡는 메시지의 조건, 독자의 눈을 번쩍! 거절할 수 없게 제안하라, 독자를 매혹하는 메시지 만드는 비법, 어떤 경우에도 독자의 마음을 뺏는 장치들, 베이킹파우더처럼 설득력을 부풀게 만드는 방법, 독자가 좋아하는 특별한 이야기, 원하는 반응을 촉발하는 방아쇠 작전,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지켜야 할 절대 원칙,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2,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3,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4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네 번째 레슨: 오레오맵으로 쉽고 깔끔하게 에세이 쓰기> 밀어붙이지 않고도 전달력이 좋아지는 이야기하듯 글쓰기, 기자처럼 쓰고 작가처럼 전달하는 하버드식 에세이, 왜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에세이 쓰기를 가르칠까? 레고처럼 조립하는 오레오맵 글쓰기, 180초 동안 초몰입하게 만드는 에세이 쓰기, 선택받은 글의 관건 헤드라인 3단계, 영화 예고편처럼 도입부 쓰기, 읽으면 바로 이해되는 탄탄한 문장 만들기, 거칠어도 내 생각은 내 목소리로 영향력 미치기, 차고 넘치는 소음 속에서 내 목소리를 지키는 법, 남의 자료에 내 목소리를 지키는 법, 남의 자료에 내 목소리를 입히는 법, 하버드생처럼 표절을 원천 봉쇄하는 법,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5~10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다섯 번째 레슨: 일 머리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는 오레오맵 활용 기술> 에스프레소처럼 다양하게 활용하는 오레오맵, 보고서 잘 쓰려면 에세이부터 써라, 핵심만 콕 짚어 속전속결로 결정하게 만드는 보고 능력, 아까운 업무 시간 세계 1등 부자처럼 회의하는 법, 손정의도 설득하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뛰어난 평판을 만드는 이메일 쓰기, 읽으면 산다 홈쇼핑처럼 잘 팔리는 글, 이력서 말고 끌리는 프로필 만들기, 페이스북/블로그/사내 게시판에서 존재감 발산하기,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11~14 <하버드 대학교 150년 전통의 글쓰기 비법 마지막 레슨: 하버드 대학교 글쓰기 벌레들은 어떻게 연습할까> 긴 인생 나를 지탱하는 근육 글쓰기, 불변의 법칙 글은 무조건 쓰면서 배운다, 어떻게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글 잘 쓰는 사람은 피드백받는다 예외는 없다, 오레오맵으로 더 잘 쓰기 15 <에필로그> 글쓰기가 당신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왜 저명한 학교는 글쓰기 교육에 목맬까?

어떤 내용을 일리 있고 조리 있게 쓸 줄 알면, 논리정연하게 보고할 수 있고 상대가 단번에 알아듣게 말할 줄도 압니다. 글쓰기라는 게 종류는 많아도 이 하나가 핵심이자 전부거든요.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여 내가 원하는 반응 끌어내기'

글쓰기, 설득력 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

어떤 내용이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일목요연하게 펴현해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미국 대학의 목표는 설득력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은 글쓰기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글쓰기와 토론 능력이 있는 학생이 높은 학점을 받습니다. 결국 얼마나 글을 깊이 있게, 분석적으로, 많이 읽는지가 학부 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얼마나 많이 배우고 공부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창의적이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입니다."

하버드생이 졸업할때까지 쓰는 글, 50kg

하버드 대학교의 글쓰기 수업은 학생들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에 자신 있게 접근하도록 돕는 데 가장 많은 힘을 쏟습니다. 결과적으로 학생들이 하버드를 졸업할 때쯤에는 글쓰기 수업에서 7가지 능력을 얻게 됩니다. 논의의 출발이 되는 분석적인 질문이나 문제를 제시하는 능력, 논리정연하게 주장을 구성하는 능력, 신중하게 검토된 근거로 주장을 증명하는 능력, 빌려온 자료들을 책임감 있게 활용하며 표절을 원천 봉쇄하는 능력, 상대가 빠르게 이해하도록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 설득력 있는 에세이와 논문을 작성하는 능력

글쓰기가 밥 먹여 주는 시대, 글 쓰거나 떠나거나

경영자에게 글쓰기가 경영자들은 글쓰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경영자에게 글쓰기가 경영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이지요. 하버드 대학교의 주장처럼 리더는 가치와 비전으로 공동체를 석득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남다른 아이디어로 이를 해결해야 하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쓰는 능력입니다. 글을 명쾌하게 쓰는 사람은 생각이 명료하고 소통할 때 상대방에게 공감하며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는 편집 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내 글의 격이 달라지는 글쓰기 비결

독자가 쉽게 이해할 글을 쓰려면 논리적이고 짜임새 있게 메시지를 구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내용 자체보다 훨신 중요합니다. 그래야 독자에게 원하는 반응을 재빨리 끌어낼 수 있으니까요.

잘 통하는 글쓰기의 절대 원칙, 힘 있는 글쓰기

스파크스 박사는 이 형식을 글 잘 쓰기 위한 원칙으로 공표하고 '힘 있는 글쓰기'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 원칙은 딱 네단계로 구성됩니다. 핵심을 주장한다. 주장에 이유와 근거를 제시한다. 근거를 증명한다. 핵심을 거듭 주장한다. 미국에서는 글쓰기 목표를 '효과적인 의사 전달'에 둡니다. 그리고 한 사람에게 유치원 때부터 대학교까지, 사회에 진츨한 후에도 일관되게 이 간단한 원칙을 가르칩니다.

억대 연봉 컨설턴트처럼 생각하는 도구

오레오맵은 'Opinion 의견: 핵심 의견을 주장한다, Reason 이유: 이유와 근거를 주장을 증명한다, Example 사례: 사례와 예시로 거듭 증명한다, Opinion/Offer 의견 강조 및 제안: 핵심 의견을 강조하고 방법을 제안한다'의 각 첫 글자를 딴 단어에 지도라는 뜻의 맵 MAP을 더해 만든 말입니다. 논리가 탄탄하게 구성되려면 이유와 근거가 의견에 직결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설득력이 10배 더 좋아지는 생각 기술

<주제에 맞는 글쓰기 종류> 프로페셔널 라이팅(비즈니스, 업무에 필요한 글쓰기), 아카데믹 라이팅(각 분야 학문적 글쓰기 논문, 리포트, 과제 등), 퍼스널 라이팅(소셜미디어, 퍼스널 홈페이지, 블로그, SNS, 칼럽, 에세이 등), 커머셜 라이팅(마케팅에 필요한 글쓰기 POP, 팜플렛, 홈페이지, 자기소개소 등) 의견-이유-사례-의견 강조 및 제안에 해당하는 내용을 각 한 줄씩 만듭니다. 각 한 줄을 핵심 주제로 두고 세부 내용을 보태 단락으로 만듭니다. 각각 놀리적으로 완결된 네 개의 단락을 연결하면 글 한 편이 완성됩니다.

사람들이 읽을 수 밖에 없는 글의 공식

읽자마자 끝까지 읽게되는 글은 필자의 주장이 참신하면서도 일리 있고 설득력 있는 근거들로 조리있게 설명합니다. 이런 글을 쓰면 독자는 필자를신뢰합니다. '믿어 주세요.' 한마디하지 않아도 말입니다.

본격적인 논리 설계 오레오맵 4단계

1단계 의견 제시하기(오레오맵으로 논리정연한 메시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핵심내용을 명료하게 다듬는 과정입니다.), 이유 들기(1단계에서 주장한 의견에 타당한 근거를 들어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이 단계에서 객관적인 수치로 의견을 증명되면 독자는 빠르게 설득됩니다.), 사례들기(예시와 사례로 증명에 쐐기를 박는 단계입니다. 이유와 근거가 이성에 호소하는 증명 방식이라면 예시와 사례는 독자의 마음에 어필합니다.), 의견 강조하기, 제안하기(독자에게 끌어내고자 한 반응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습니다. 이로써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메시지 만들기가 완성됩니다.)

독자를 매혹하는 메시지 만드는 비법

논점을 분명히(무엇에 관한 이야기인가요? 초점을 분명히 하세요. 초점이 분명하지 않은 메시지로 어떤 제안을 해 봤자, 누구의 시선도 끌 수 없습니다.), 참심하거나 도발적이거나(같은 이야기라도 남다르게, 좀 새롭게, 뜻밖의 방법으로 접근해야 흥미를 유발합니다. 참신한 관점은 독자를 관찰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관찰로 흥미로운 관점을 끌어내는 데 성공하려면 꼭 독자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당신의 글을 읽게 될 독자를 주의 깊게 관찰하세요. 관점이 다르면 남다르게 생각하게 되고 참신하거나 도발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오레오맵으로 쉽게 깔끔하게 에세이 쓰기

간결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능력은 저절로 돋보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무엇이든, 읽기 수월하게 쓰는 비결은 탄탄한 문장에 있습니다. 탄탄한 문장은 정확하고 명료하고 간결합니다.

밀어붙이지 않고도 전달력이 좋아지는 이야기하듯 글쓰기

하버드생은 논리정연하게 구성한 쓸거리, 즉 메시지를 서술하면서 에세이 형식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배웁니다. 제목 짓기, 도입부 쓰기, 단락 지어 쓰기, 인용하여 쓰고 책임지기, 그리고 메세지 전달력을 좋게 만드는 문장표현까지 배웁니다. 메시지 만드는 단계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은 에세이를 쓰며 다양한 문제를 직면하는데요. 그러면 교내 글쓰기 센터에서 전문가에게 일대일로 피드백 받으며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모든 학생에게 글을 읽히고 쓰게 하며, 설득력 있는 에세이 쓰는 법을 알게 만든다."

일 머리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는 오레오맵 활용 기술

격변하는 사회, 급변하는 일자리 환경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고 어려운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핵심인 '오레오맵을 활용한 글쓰기' 실력을 갖는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이를 실현하는 창의적인 사고도 가능하게 합니다.

에스프레소처럼 다양하게 활용하는 오레오맵!

오레오맵으로도 우선 논리정연하게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고 업무와 사업에 필요한 글쓰기 실력을 키웁니다. 마케팅이나 세일즈를 위한 글쓰기든, 심지어 무엇이든 잘 파는 홈쇼핑 글쓰기까지 소셜 미디어나 자기소개서 같은 퍼스널 글쓰기든, 심지어 논문이나 리포터처럼 학술 글쓰기에까지 핵심 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버드 글쓰기 비법의 핵심인 '오레오맵을 활용한 글쓰기'로 실력을 쌓으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갖고 이를 실현하는 창의적인 사고도 가능합니다.

혁신과 창의 역량을 기르려면

"어떤 번뜩이는 생각을 아이디어로 빚어내는 데는 글쓰기만 한 도구가 없다." 노벨 경제학상에 빛나는 뉴욕 대학교 폴 로머 교수는 강조합니다. 글쓰기만큼 간단하게 창조하는 작업도 없을 겁니다. 한 줄의 글은 누군가 쓰기 전에는 세상에 없던 것입니다. 글쓰기를 하며 겪는 곤란과 혼란은 창조 작업이기에 그렇습니다. 글쓰기의 창의력을 기르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 글쓰기 벌레들은 어떻게 연습할까?

하버드생처럼 글쓰기를 연습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매일 쓰십시오. 매일 쓰면 알게 됩니다. 쓸거리가 있는지 아닌지. 매일 써 보면 압니다. 쓸 수 있는지 아닌지, 매일 쓰다 보면 압니다. 쓸거리에 얼마나 아는지 모르는지. 매일 써야 잘 씁니다. 자꾸 쓰고 싶어집니다.

긴 인생 나를 지탱할 근육, 글쓰기

TED 크리스 앤더슨 대표는 이런 지침으로 강연에서도 논리적 설득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논리적으로'는 글쓰기든 강연이든 혹은 한 말씀 하시든 '말이 되는 것'을 뜻합니다. 말이 안되는 강연을 누가 무료 18분이나 듣고 있겠어요? 말도 안되는 글을 누가 무려 3분이나 읽고 있겠어요? 논리적 사고는 말이 되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전달하는 사고는 일과 일상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능력입니다. 하버드 대학교가 학생들에게 4년 내내 글쓰기를 가르치며 두는 목표가 바로 이 논리적 사고를 향상하는 것이고요.

에필로그

38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글로벌 500대 기업의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 4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32명의 각국 대통령을 그리고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를 배출한 대학.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내로라하는 기업가가 다닌 학교. 세계 최초의 설립된 MBA로 가장 높은 연봉을 자랑하는 경영 대학원도 이곳에 있습니다. '하버드 7년 연속 1위'

10만 독자의 궁금증 10

논리적 글쓰기 유효한가요? 코로나19 팬데맥으로 세상이 순식간에 바뀌었는데, 글쓰기 시대는 지난 것 같은데요? 인공지능이 글 써 주고 유튜브는 말로 하고, 하버드 대학도 한물가는 것 아닌가요? 학교가 사라지는 시대잖아요, 오레오 공식 어떻게 연습하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글쓰기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요, 오레오 공식에서 의견 주장하기와 의견 강조하기가 헛갈려요, 오레오 공식에서 이유와 근거 너무 어려워요, 오레오 공식으로 에세이 딱 한 편만 죽자고 연습하면 잘 쓰게 되나요?, 오레오 공식이 좋기는 한데 나도 모르게 쓰고 싶은 대로 쓰게 됩니다, 글쓰기 연습은 금방 싫증나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워크시트

오레오맵으로 쓸거리 개요 만들기, 오레오맵으로 단락 만들기, 오레오맵 에세이 담기, 하버드식 5단락 에세이(도입부-핵심 메시지-이유, 근거-사례-종결, 강조, 제안)

저도 들어본 오레오맵! 정확히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정확한 오레오맵 정의를 확실하게 알게되었고 앞으로도 글을 쓸때 오레오맵기법을 사용해서 글을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처음부터 바로 글을 잘 쓸수는 없으니 열심히 천천히 노력해보려구요. 하버드학생들도 졸업할 때까지 쓰는글 종이 무게가 무료 50kg라고 하니 그냥 조금 연습해서는 하버드생처럼 잘 쓰기는 힘들겠죠. 나의 생각을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글쓰기는 방법! 열심히 하면 저도 블로그 글도 잘 쓸 수 있겠죠?!

150년 하버드 글쓰는 비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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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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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상 김가네 점심식사, 유시민 글쓰기 특강!

 

 

즐거운 금요일! 금요일! 한주가 언제 지나가나... 계속 기다렸는데 그래도 왔네요. 오늘만 지나면 더욱 즐거운 주말이 오니 다들 열심히 버텨봅시다~

 

 

한주동안 뭐하고 놀았나 사진을 보니 맛있는것도 먹고 즐겁게 보냈더라구요. 노는게 최고! 먹는게 최고!

 

회사 점심! 항상 뭘 먹을까 고민고민~ 딱 땡기는게 있으면 회사동생이랑 같이 먹으러 가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을때는 대세를 따르는 편! 이번엔 다들 김가네 가자고 해서 다녀왔어요.

딱 피크 점심시간대라서 안에는 자리가 없고 밖에 자리가 있더라구요. 다른식당 가기는 귀찮고 해서 그냥 밖에 앉았어요! 포장마차 느낌나는~ 요즘은 날씨가 그래도 선선한 편이라 밖에서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차돌된장찌개 주문했어요~

회사 팀장님은 떡라면! 김가네는 역시 분식류가 맛있죠~

라볶이! 같이 먹으라고 시켜주셨는데 매콤하니 맛있더라구요~

게장비빔밥! 김가네 신메뉴였는데 먹어보진 못했지만 맛있다고 해요! 다음에는 먹어봐야겠어요~

차돌된장찌개 있어서 주문했는데 맛은 그냥 쏘쏘! ㅋㅋㅋ 밥도 푸짐하고 된장찌개는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하고! 고기가 들어가서 더 맛있더라구요~ 된장찌개보단 된장국에 가깝기도 하고!ㅋㅋㅋ

순두부찌개도 먹어봤는데 매콤하니 그냥 먹을만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먹기엔 좋은데 역시 김가네는 분식류가 맛있어요~ 식사류는 살짝 부족한 느낌! 같은 가격이면 차라리 백반집에서 먹는게 낫겠더라구요!ㅋㅋㅋ

든든하게 점심 먹고 후식으로 커피! 대표님이 쏘신다~ 이디야 아이스아메리카노 가장 큰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회사 근처가 이디야라서 요즘 자주 먹는데 역시 가성비는 최고예요~

시원한 커피 들고 회사로 다시 가는중! 요즘은 날씨가 그래도 선선해서 점심시간에 돌아다녀도 많이는 안덥고 좋더라구요. 밤에도 선선하니~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라서 너무 좋아요! 자주 돌아댕기야겠어용 ㅋㅋㅋ

퇴근하고! 삼겹살에 소주한잔~

역시 퇴근후에는 삼겹살에 소주지요?! ㅋㅋㅋ 스쿠버모임 번개로 급 모여서 맛있는 삼겹살 먹었어요. 다양한 스쿠버이야기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들을수록 다이빙이 하러 가고 싶어져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유시민의 글쓰기특강" 멋진 문장을 구사한다고 해서 글을 잘 쓰는 게 아니다.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마음과 생각을 느끼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써야 잘 쓰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표현할 가치가 있는 그 무엇을 내면에 쌓아야 하고, 그것을 실감 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글 쓰는 직업 정말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직업까지는 아니더라도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읽고있는데 이 책으로만으로는 글을 잘 쓸 수는 없겠지만, 책에서 추천해준 도서나 글쓰기 방법을 익혀보려구요!

퇴근 하는길~ 전날 지옥철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버스를 타고 가기로 ... 했는데 너무 오래걸리더라구요. 지하철타면 한시간 조금 걸리는데 버스 타니까 2시간 반 걸려서 도착했다는 ㅋㅋㅋ 덕분에 책을 반이나 읽었더라구요. 아주 집중해서 읽었더니 멀미까지 남! 그래도 지옥철 보단 책 읽으면서 편하게 버스에서 앉아서 퇴근하는 길이 더 낫겠어요!

김가네 점심이 너무 별로였던 ㅋㅋㅋ 그래서 백반집으로 왔어요! 반찬 찍고 사진을 깜빡함~ 너무너무 배고파서 그냥 흡입했어요. 고등어자반구이,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었어요. 역시 백반집이 좋아요~ 반찬도 맛있고!

터치카페! 백반집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 여기 전부터 너무 가보고싶었는데 다녀왔어요. 항상 점심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이 많을까 궁금했는데 들어가보니 자판기(?)커피를 파는 곳이더라구요. 안에 자판기가 있어서 터치해서 샷을 뽑아서 컵에 담아서 먹는건데 무인시스템이라 가격이 저렴해서 인기가 많더라구요!

사이즈도 큰 사이즈고 가격은 1,600원이라 저렴하고 커피맛도 괜찮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가야겠어요~

맛있는 간식시간~ >_< 밀키스랑 고소미♥ 냠냠! 간식 끊어야하는데 끊지를 못하겠어요...

즐거운 출근길... 하하 즐겁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날씨가 선선해서 넘 좋아요~ 여름엔 맨날 땀 뻘뻘 흘리면서 출퇴근했는데 뽀송하게 출퇴근! 이러다가 또 금방 겨울이 되겠지요... 겨울엔 롱패팅 입고 총총총 출근해야죠!ㅋㅋㅋ

회사 점심으로 샐러드! 간단하게~ 전부터 가고 싶었던 알로하 포케 샐러드 먹으러 갔어요!

항상 지나면서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뭔가 양이 적을 것 같아서 못 먹어보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항상 갈때마다 여자분들이 가득가득했던 샐러드집!

포케, 하와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로컬음식으로 체력 소모가 큰 서퍼들에게 스테미너식으로 인기가 좋아 서퍼스 밀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갓 잡은 싱싱한 참치와 싱그러운 야채를 한 그릇에 담아낸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균형잡힌 '자연 그대로의 음식'입니다. 포케는 균형을 잃은 당신의 식단에 완벽한 한 그릇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하와이 느낌나고! 직원분들도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어서 더욱 하와이 느낌이 나더라구요~

다양한 메뉴들이 가득! 직접 토핑부터 하나씩 선택할 수도 있고, 샐러드 메뉴를 고를 수도 있어요!

저는 연어를 좋아해서 연어! 다른분들은 참치, 고기 다양하게 주문했어요~ 가격은 9천원~ 만원대 비싸요!!!!! 근데 진짜 맛있어요...

스파이스 연어샐러드! 요거 진짜 맛있어요!!! >_< 가격만 아니면 맨날 먹고싶은데... 그래도 건강한 한끼! 다이어트이라서 종종 먹으러 갈것같아요!

점심은 간단하게! 맥도날드 다녀왔어요~ 콘파이가 다시 메뉴로 나왔어요. 작년 이맘때 콘파이가 한정판으로 나와서 먹었는데 한정판이라 너무 아쉬웠는데 역시 인기가 많았어서 그런지 다시! 나왔더라구요~

스낵랩이랑 콘파이 사왔어요!

신나서 고이고이 회사로 가져가는 중~ 회사에서 좀 걸어야되지만! 맥도날드 콘파이는 포기할 수 없죠~

콘파이 맛있었는데... 미리 만들어둔거라서 그런지... 식어서 별로였다는ㅠㅠ 스낵랩은 간단하게 먹기에 딱 좋은 메뉴고~ 이렇게 먹으니 점심도 은근 든든하게!

점심은 콩나물비빔밥! 아주 건강한 식단이죠~ 회사동생은 칼제비 주문!

칼국수도 있는데 칼국수를 먹을까~? 콩나물 비빔밥을 먹을까~? 하다가 역시 밥이지! 쌀을 먹어야지~ 하면서 콩나물 비빔밥 주문했는데 아주 든든하고 맛있었어요~

 

달달한 베이크 치즈타르트! 유명한 타르트집인데 선물 받아서 먹어봤는데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_<

방탄소년단 콜드브루! 요거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정국이랑 지민 두개 있어서 뭘 살까 고민하다가 정국이로 픽♥ 한주를 돌아보니 역시 먹방사진밖에 없더라구요ㅋㅋㅋ 먹는거 외에는 블로그도 하고 책도 읽고~ 나름 소소하게 행복을 즐기는 중! 이것이 소확행이죠. 오늘 불금을 보내고~ 즐거운 주말을 또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불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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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반짝